산 건 많은데 리뷰는 못 썼다면
쇼핑몰에 흩어져 있는 리뷰 안 쓴 주문을 한곳에 모읍니다. AI가 초안을 잡아주면 마음에 들게 고쳐서 등록하면 됩니다. 그동안 깜빡하고 지나친 적립금을 그렇게 챙깁니다.
무료 · 베타 운영 중
리뷰 폼을 열어 별점과 내용을 채우는 데까지가 앱이 하는 일입니다. 마지막 등록은 직접 누르셔야 하고, 앱은 그 버튼을 대신 누르지 않습니다.
AI는 초안을 잡을 뿐입니다. 써보지도 않은 말이 들어가면 그건 리뷰가 아니니, 실제로 겪은 내용으로 고쳐서 내는 걸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주문 내역과 작성한 리뷰는 폰 안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익명 사용 통계는 받지만 리뷰 내용·상품명·개인정보는 여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적립금은 몰과 상품마다 달라서 정확히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앱은 '리뷰 몇 건을 정리했는지'를 먼저 보여주고, 금액은 예상치로만 적습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 11번가(베타) · 롯데온(베타)
쓰시는 몰이 없다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요가 많은 곳부터 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