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부탁해

산 건 많은데 리뷰는 못 썼다면

쇼핑몰에 흩어져 있는 리뷰 안 쓴 주문을 한곳에 모읍니다. AI가 초안을 잡아주면 마음에 들게 고쳐서 등록하면 됩니다. 그동안 깜빡하고 지나친 적립금을 그렇게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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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베타 운영 중

어떻게 쓰나요

  1. 쇼핑몰에 로그인합니다. 앱이 리뷰를 안 쓴 주문만 골라 모아옵니다.
  2. AI가 초안을 잡습니다. 그대로 낼 필요는 없습니다. 직접 겪은 걸로 고치면 됩니다.
  3. 쇼핑몰 화면에서 등록합니다. 별점과 내용은 채워져 있고, 마지막 등록 버튼은 직접 누릅니다.

화면 미리보기

AI가 잡아둔 리뷰 초안과 말투를 바꾸는 화면
들어가면 초안이 이미 있습니다
쇼핑몰 리뷰 폼에 내용이 채워진 화면. 등록 버튼은 사용자가 직접 누른다
등록은 직접 누릅니다
데이터를 기기 안에만 보관한다는 안내 화면
기록은 이 폰 안에만

이건 분명히 해둡니다

등록 버튼은 앱이 누르지 않습니다

리뷰 폼을 열어 별점과 내용을 채우는 데까지가 앱이 하는 일입니다. 마지막 등록은 직접 누르셔야 하고, 앱은 그 버튼을 대신 누르지 않습니다.

리뷰는 고쳐서 냅니다

AI는 초안을 잡을 뿐입니다. 써보지도 않은 말이 들어가면 그건 리뷰가 아니니, 실제로 겪은 내용으로 고쳐서 내는 걸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데이터는 기기 안에 있습니다

주문 내역과 작성한 리뷰는 폰 안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익명 사용 통계는 받지만 리뷰 내용·상품명·개인정보는 여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금액을 부풀리지 않습니다

적립금은 몰과 상품마다 달라서 정확히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앱은 '리뷰 몇 건을 정리했는지'를 먼저 보여주고, 금액은 예상치로만 적습니다.

지금 되는 쇼핑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 11번가(베타) · 롯데온(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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